
2008년 ECU 기능의 향상으로 인해 엔진파워가 최고 260PS(257bhp) 로 전년도 모델에 비해 5 bhp (5PS) 향상되었으며 새로운 디자인의 휠과 커스텀 스트라이프로 한층 세련되어진 외관도 보여준다.
‘서킷주행용’이라는 큰 테마를 품고 기존의 엑시지에 더욱 강력함을 강조한 본 모델은 어큐섬프, 조절식 트랙션 컨트롤 스위치, 조절식 뎀퍼, FIA공인 롤케이지, 4점식 벨트(조수석 포함), 베터리 킬 스위치(전원 차단용), 소화기, 프로박스 스포츠시트 등 민첩성 및 안전성을 보완할 각종 고성능 파츠들과 출발직전 RPM을 고정시켜 보다 탄력적인 출발을 가능케 해 주는 런치컨트롤(드레그 스타팅)의 기능까지 포함해 더욱 날렵하고 폭발적인 성능을 보여준다.

모든 Lotus Sport Exige Cup 260은 2008년형 Elise, Exige 모델에 업데이트된 제원을 공유하였으며 이외에도 몇 가지가 추가로 업그레이드 되었다.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.
1. 스포티한 느낌의 커스텀 스트라이프와 휠
2. 업그레이드된 ECU
3. 조절식 트랙션 컨트롤
4. 런치 컨트롤 시스템 (드레그 스타팅)
5. 최신식 이모빌라이저 키와 차량 경보 시스템
6. 어큐섬프 장착 (엔진오일 공급 보조장치)


지속적인 트랙에서의 시험주행 및 기술개발로 Lotus Sport는 Cup 260에 Traction Control 및 Launch Control을 장착 하게 되었다. 이는 이미 2-Eleven을 통해 여러 서킷에서 그 성능이 검증된 바 있다. launch 컨트롤은 출발직전 엔진의 회전속도를 일정 rpm에 고정시켜 탄력적인 스타트가 가능하도록 운전자를 돕는다. 운전자는 장착된 프로그램을 통해 클러치 슬립을 줄이고, 보다 빨리 접촉 시킬 수 있게 된다. 강력한 클러치 쿠션, 트렌스미션에 충격을 최소화 시키면서도 민첩하게 반응하는 구동력이 본 시스템의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.
Launch 컨트롤은 6 mph (10 km/h)까지 휠스핀 traction 컨트롤의 기능과 함께 보강되며 이로 인해 로터스만의 안정적이고도 공격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게 된다. Traction 컨트롤은 7%에서 최대 30%까지 타이어 슬립을 조절해 준다.

Lotus Sport Exige Cup 260은 경주용 차량으로서의 안전 기준치를 충족시킨다. ProBox 스포츠 시트, 4점식 하네스 벨트, FIA인증 6점식 롤케이지는 기본사양이며 그 외 추가 안전장비 사양으로는 FIA인증 배터리 킬 스위치(메인 전원 차단용), 소화기 작동 스위치 등이 있다.
Cup 260만의 맞춤형 성능 향상, Lotus Sport의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Lotus Exige Cup 260은 서킷 주행시 유럽 의 어느 차종보다도 최고의 헨들링과 엑셀러레이션을 제공한다. 또한 2008년 상반기에 실시된 유럽 인증을 통해 세계각국으로의 진출에 적합한 차량으로 인정받았다. 한국에서 구매를 요청할 시 영국의 기술자들에 의해 특별제작에 들어가며 출고까지의 소요기간은 약 2.5개월로 보면 된다.
[기사제공=메가오토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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